
저는 대학교 2학년부터 실무에 뛰어들어, 공부와 일을 동시에 해온 개발자입니다. 재학 중 (주) 옥토버스에서 백엔드 프리랜서로 실제 서비스를 개발하면서도 학업을 소홀히 하지 않아 성적장학금을 총 3회 수여받았습니다. 또한 4학년 1학기에 필수 이수 학점을 모두 채워 조기 취업에 성공, 2026년 3월부터 정규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회사 업무 외에도 매년 방학마다 서울 AI 허브 강의 수강, 사이드 프로젝트 진행 등 꾸준히 성장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AI 자서전 서비스는 아이디어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와디즈 크라우드펀딩 출시까지 도전했으며, 결과와 관계없이 기획·개발·출시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한 것이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숲을 보는 개발자"란, 눈앞의 기능 구현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 전체의 구조와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는 개발자를 의미합니다. 실무와 학업, 창업 활동, 그리고 끊임없는 도전을 병행하며 쌓아온 균형 감각이 저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